1. 우리나라의 교육 현장에 기독교적 가치관이 무너지지 않도록 함께하여 주옵소서.

2. 각 나라의 선교사님들과 그 가정을 지켜주시고, 사역을 통해 복음의 열매가 잘 맺어지게 하옵소서.

3. 2026 블레싱에 초대된 모든 VIP들이 예배를 통해 예수님을 알아가는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.